Chianti Casa Pecunia 2022 
끼안띠 와인 까사 페꾸니아
이탈리아 DOCG 와인.
일반 끼안띠와 끼안띠 클라시코와는 다르다고 한다. 
이건 그냥 끼안띠.
 
현지 구매가는 한화로 약 만원 내외니
한국에 수입된다 쳐도 2만원은 안넘지 않을까.
수입 안할 것 같지만.
 
평가 ★★★★
 
끼안띠 괜찮은데? 싶은 와인

 
별점 기준
★★★★★
한 모금 두 모금 즐기는 재미가 넘쳐 흐르는,
언제든 다시 마시고 싶은 술.
★★★★
언젠가
같은 제조사 또는 같은 지역 술을
더 살지도 모르겠는,
또 생각나는 술.
★★★      
이 정도면 괜찮지, 즐길만 했고,
돈이 아깝진 않았다.
어쩌면 충분히 즐기지 못한 건
내 탓 같기도 하고.
★★             
누가 뭐래든 내 타입은 아닌 걸로.
잘 배웠습니다.
★                 
좋은 술은 입에,
저질 알콜은 하수구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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☆ 추가용 별 반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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향:
열고 나서 요리하는데 '오?!' 하게 만드는 향
서양 자두와 장미향이 은은하게 퍼진다.
 
좀 지나고 요리가 끝나고 같이 마실 때는
약간의 가죽향도 느껴지고,
참나무 비슷한 냄새도 났다.
 
맛: 
별 특색은 없었다.
입에서 가볍게 넘어가는 느낌.
 
마무리: 
딱히.. 뭔가 오래 남지는 않았다.
평범한 보급형 와인들과 다르지 않은 느낌.
 
페이렁 추천
레드와인들이 그렇듯 고기류,
토마토 파스타류와 잘 어울릴듯 하다.
당연한 소리지만 향을 방해하니
너무 맵거나 짠 음식은 피하시고.
 
바디가 가벼운 느낌이니
무거운 소고기류가 더 좋을 듯 하다.
 
++
이틀 뒤 후기
 
상온에 코르크를 거꾸로해서
그대로 막아두었는데
향이 많이 날아갔다. 별 특색 없는 와인이 되어버림.
 
 
있는 병 마무리하고
다음엔 끼안띠 클라시코에
도전해봐야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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